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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남이's Tip&Tech™/IT&인터넷

2013년 개인정보유출 최악의 비밀번호 1위는 '123456'


2013년 개인정보유출 최악의 비밀번호 1위는 '12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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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악의 비밀번호 1위∼25위 ( Worst Passwords of 2013 )


Rank

Password

Change from 2012

1

123456

Up 1

2

password

Down 1

3

12345678

Unchanged

4

qwerty

Up 1

5

abc123

Down 1

6

123456789

New

7

111111

Up 2

8

1234567

Up 5

9

iloveyou

Up 2

10

adobe123

New

11

123123

Up 5

12

admin

New

13

1234567890

New

14

letmein

Down 7

15

photoshop

New

16

1234

New

17

monkey

Down 11

18

shadow

Unchanged

19

sunshine

Down 5

20

12345

New

21

password1

Up 4

22

princess

New

23

azerty

New

24

trustno1

Down 12

25

000000

New


< ▲ 참고사이트 - 스플래시데이터 http://www.splashdata.com >




지난해 2013년 미국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했던 비밀번호(암호)는 ‘123456’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일(현지시간) 인터넷 보안업체 스플래시데이터(Splashdata)는 지난해 미국 인터넷 사용자들이 사용한 8자리 비밀번호 가운데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많았던 '2013년 최악의 비밀번호 1위∼25위(Worst Passwords of 2013)' 목록을 발표했는데요,

발표에 따르면 1위는 '123456'입니다. '123456'은 2011~2012년 2위였다가 1위로 올라섰고,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던 'password'는 2위로 한단계 하락했습니다.

3위는 1년 전과 변함이 없는 '12345678'이고, 4위와 5위는 연속 문자열을 사용한 'qwerty'와 'abc123'이 랭크 되었습니다. 어도비 고객 정보 유출 사례가 다수 포함되면서 'adobe123(10위)’과 'photoshop(15위)’ 등 어도비와 관련된 비밀번호가 지난해 새로 등장하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스플래시데이터는 매년 미국 인터넷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8자리 비밀번호를 조사해 가장 많이 쓰이고 그만큼 보안에 취약한 비밀번호 랭킹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과연 국내사용자들의 순위도 궁금해 지는데요?

날로 증가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 피해에 앞서, 비밀번호를 어렵게 바꾸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